전체 글150 반려견 장수 비결 (산책과 양치질, 체중관리, 정기검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보호자들의 가장 큰 소망은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12~13살만 되어도 장수견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17~18살을 넘어 20살 이상 사는 반려견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벳아너스 부평종합동물의료센터의 박정순, 정범수 수의사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22살까지 장수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반려견의 평균 수명이 13살에 육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견은 포르투갈의 목축견 보비로 무려 31살까지 살았으며, 이전 기록 보유자인 호주의 블루이도 29살까지 살았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유롭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충분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했다는 점입니다. 반려견의 장수는 특별한 비법이 아닌 기본에 충실한 .. 2026. 1. 28.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150 다음